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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에 출시되는 5년 0.5억 '청년도약계좌'

째날 2022. 12. 13. 13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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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6월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300만명의 청년들이 ‘청년도약계좌’에 가입해 5년간 500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기회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.

 

청년도약계좌는 윤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서 청년층의 자산 형성 기회를 만들어주겠다며 약속한 정책금융 상품입니다. 현재까지 설계안을 보면 개인소득이 6000만 원 이하이면서 가구소득 중위 180% 이하인 만 19∼34세 청년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. 아쉽지만 소득이 없는 청년은 가입할 수 없다고 합니다.

 

5년간 매달 40만∼7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가 소득구간에 따라 납입액의 3∼6%를 보태주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.

하지만 저소득층 청년들의 소득을 고려하면 최소 가입금액인 매달 40만원의 저축이 쉽지 않은 이유로 금융위원회는 최소 가입금액이 없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 운영될 예정입니다. 정부 지원금은 월 70만원을 납입할 경우 월 최대 2만3400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
 

 

 

청년도약계좌 내용 요약

 

- 시기 : 2023년 6월 중 출시 예정

 

- 가입대상 : 만 19 ~ 34세 청년 (병역이행기간 제외)

 

- 소득요건 : 개인 소득 6000만원 이하, 가구 소득 중위 180%이하

 

- 투자형태 : 적금형, 투자형 중 선택

 

- 만기기간 : 만기 5년

 

- 납입금액 : 최소 가입금액이 없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 (월 최대 70만원)

 

- 정부지원금 : 매월 3 ~ 6%

 

 

 

청년도약계좌가 다른 재정지원책(청년희망적금)과 중복으로 가입할 수 없게 설계되면서, 청년희망적금 가입자들이 청년도약계좌로 갈아탈 수 있게 하는 방안이 추진 중 이라고 합니다. 

 

계획만 잡혀있는 상황이고, 5년이라는 기간 때문에 실제 실행되더라도 윤석열 정부 이후 자금 고갈 등의 변수가 있기 때문에 계획대로 실현 될 지 알 수 없다는 것이 불안요인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.

 

출시가 확실해지는 그때 한번 더 확실해진 '청년도약계좌' 정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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